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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모든 것이다

사회성이 모든 것이다 -이화자 지음- 우울은 고쳐야 할 질병이다. 신경전달물질이 우울증과 연관이 있다고 주장, 우울증 있는 사람의 뇌에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다. 세로토닌을 행복 호르몬, 웃을 때 나오는 만족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이다. 사회성은 애착에서 시작된다. 애착은 세상이 안전한 곳이라는 믿음을 준다. 1958년 존 볼비 양육자인 엄마와 영아 사이의 정서적 유대 관계 설명하면서 애착 용어 사용함. 건강한 애착은 삶의 적응성이라고.아이의 감정은 세심하게 표현하도록 도와주고 가족 공동체에서 개인으로 해야 할 행동과 하지 않을 행동을 정해야 한다. 감정을 인정받고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자신의 역할 잘 감당한다.말로 전달하는 것은 7% 나머지 93% 눈빛, 말투, 억양, 태도 전달된다.스마트폰 중독 학생의 뇌 측정 결과,.. 더보기
사회성이 모든 것이다 -이화자 지음- 사회성은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과 어울리고 남을 이해하며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정서적인 마음의 힘이다.사회화는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다.초등학생들의 사회화는 가정 학교 등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서 이루어지는 관계를 통해 형성된다. 특히 학교에서 규칙을 배우고 또래와 갈등하면서 사회성을 성숙시킨다.부모가 세상을 들여다보는 창이라고 하면 또래 관계는 세상을 배우는 장이다. 아이의 우울증=소아 우울증=마음의 감기원인 1. 생리적 요인으로 스트레스 호르몬 과다분비되어 호르몬 불균형원인 2. 유전적 요인으로 아이와 정상적인 애착이나 대화 경험 부족원인 3. 환경적 요인으로 학대, 신학기 입학이나 따돌림 경험, 호전 가능성이 높음.감정 발달이 덜 된 어린이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가면 우울증 알 수 없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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